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개그맨 고명환(42)과 배우 임지은(41)이 방송 도중 진한 입맞춤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으로 꾸며져 11일 결혼한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오만석이 고명환과 임지은에게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두 사람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다가 이내 진하게 입을 맞추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키스에도 양가 어머니들은 박수를 치며 뜨거운 환호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이 때 오만석은 "더 진하게"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15년 친구에서 부부가 된 사연이 모두 공개됐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고명환 임지은 키스, 40대라 거침없네" "택시 고명환 임지은 키스, 행복하게 잘 사세요" "택시 고명환 임지은 키스, 어머니들 반응이 더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