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언론들은 엑소-M의 멤버 타오가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서 타오는 한 여성과 자연스러운 포옹을 했다. 특히 타오와 이 여성이 키스를 한 것 처럼 보여 일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타오의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심지어 유튜브에는 타오가 여자친구와 키스를 나눴다는 제목으로 해당 영상이 나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타오의 영상을 접한 팬들 사이에서는 때 아닌 논쟁이 벌어졌다. 각도 상 아무리 봐도 키스한 건 아니라는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로 키스를 했을 수도 있다"는 반박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타오는 엑소의 중국 활동 유닛 엑소-M 멤버 중 한 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