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장나라 전성기 때 수입 고백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겸 가수 장나라(33)가 전성기 때 수입을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장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신인시절부터 한류스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가 장나라의 과거 전성기 시절을 이야기하며 "돈 많이 벌지 않았냐"고 질문하자, 장나라는 "많이 벌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나라는 "정확하게 얼마를 벌었는지는 모른다"고 말해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곧바로 장나라는 "돈 욕심이 있다. 돈을 좋아한다"고 덧붙여 MC들을 폭소케 했다.
장나라는 데뷔 직후 연이은 히트곡 발매와 드라마·시트콤의 흥행, 수많은 CF 등으로 이른바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불린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장나라, 전성기 때 대박이었지" "힐링캠프 장나라, 수억 수백억 훨씬 넘을 듯" "힐링캠프 장나라,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