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이날 문병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국내 휴대전화 단말기 공급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위라는 조사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휴대폰 가격 인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요금인가제와 관련해서는 "시장지배사업자가 요금제를 정하면 다른 업체가 이를 따라해 '요금담합제'와 비슷하게 운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제도 유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