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유재석 엄지뽀뽀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슈퍼맨으로 변신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Running Heroes-영웅들의 부활'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영화 속 영웅으로 분장했다.
유재석은 슈퍼맨으로 변신해 도움을 구하는 시민을 도와줬다.
시민은 "5년 만에 만나는 동생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유재석은 시민의 동생을 찾기 위해 비를 맞으며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고군분투했다.
이후 유재석은 시민의 동생을 찾아줬고 이에 시민은 유재석에게 '고마워요 슈퍼히어로'라는 스티커를 선사했다.
이에 유재석은 시민의 이마에 엄지 뽀뽀를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리가 손오공, 지석진이 배트맨, 송지효가 원더우먼, 김종국이 울버린, 하하는 홍길동, 이광수는 아바타로 변신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유재석, 너무 능글맞다" "런닝맨 유재석, 슈퍼맨 잘 어울린다" "런닝맨 유재석, 완전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