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는 10일 미국 댈러스 북미통신법인 삼성텔레커뮤니케이션즈(STA)를 미국 뉴저지로 통합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삼성전자측은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삼성전자 통신법인(STA)은 기능, 조직의 변화가 없으며 아주 소수의 마케팅 인력이 미국법인(SEA)과 협업을 위해 내년에 뉴저지와 뉴욕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8일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위치한 북미통신법인 삼성텔레커뮤니케이션즈(STA)의 뉴저지 이전이 진행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