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은 서울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6원 내린 10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원·달러 환율은 서울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6원 내린 10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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