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치어스(대표 정한)은 방문 고객들과 함께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한국아시아우호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The Book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The Book 캠페인’은 아시아 빈민국 중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키르키즈스탄, 미얀마 등 5개국의 어린이들에게 한국 전래동화책을 현지어로 번역하여 보급하는 캠페인으로 독서 컨텐츠 보급을 통한 아시아 전체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켐페인의 참여방법은 수도권에 위치한 각 치어스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계산대에 비치된 모금함에 후원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며 내년 초까지 진행하여 모은 기부금 전액을 한국아시아우호재단에 기증할 예정이다.
또한, 치어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기탁, 대학생 장학금 전달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아동복지시설 후원 이외에 매년 식목일을 맞아 식목행사와 더불어 하천정화 활동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정한 치어스 대표이사는 “치어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산대를 지나칠 때 빈민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참여하여 나눔의 행복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