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글날인 내일(9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울의 경우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떨어지고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오르면서,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낮에는 맑은 날씨에 상층 찬공기가 약해지면서 기온이 올라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가 예상된다. 서울·경기 지역은 아침 11도, 낮 기온은 26도까지 오르겠다.
오전에는 북동~동풍이 5~8m/s, 파고 0.5m 내외, 오후에는 북동~동풍이 6~10m/s, 파고 0.5~1.0m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