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독립 영화 '족구왕'(감독 우문기)을 집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게 됐다.
8일부터 N스크린 서비스 '엔탈'이 영화 '족구왕'의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누적관객 300만 고지를 돌파하며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비긴어게인'이 VOD 서비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이다.
'족구왕'은 지난 8월21일 개봉해 관객평점 9점대를 유지하며 '평점 끝판왕'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에 따르면 누적 관객 4만3630명을 기록했다.
한편, 영화 '족구왕'은 20대의 현실적인 고민인 취업문제를 무거운 표현방식에서 벗어나 대학 복학생과 족구라는 참신한 소재로 재미있게 표현한 영화다.
특히 캠퍼스 퀸 안나 역으로 출연한 족구왕 황승언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족구왕 황승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족구왕 황승언, 또 봐야지" "족구왕 황승언, 집에서 편하게 봐야겠다" "족구왕, 벌써 VOD 서비스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