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윤문식, 두 딸 공개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윤문식의 두 딸이 공개돼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윤문식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윤문식의 두 딸은 "부모님의 스킨십을 보면 어떠냐"는 질문에 "처음엔 어색했는데 이제는 괜찮다"며 "어느새 자연스레 느껴졌다"고 답했다.
이어 새 어머니 신난희에 대해선 "늘 감사하다"며 "우리가 밥을 먹으면 '잘 먹나, 안 먹나'를 늘 지켜본다. 거기서 어머니의 마음을 느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여유만만 윤문식, 두 딸 다 예쁘다" "여유만만 윤문식, 딸들 연예인해도 되겠다" "여유만만 윤문식, 안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