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오리온은 26년 전통의 대표 스낵 포카칩의 신제품 ‘스윗치즈맛’ 출시를 기념해 넥센-KIA경기가 펼쳐지는 목동야구장에서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간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당일 목동야구장 앞 부스에서 야구경기 입장권을 제시하는 관객에게 오리온 포카칩 신제품인 ‘스윗치즈맛’을 선착순 무료로 증정한다. 오리온은 맥주와 함께 감자칩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겨냥해 지난 8월 초 맥주와 가장 조화로운 ‘포카칩 스윗치즈맛’을 출시했고, 이번 2014년 프로야구를 즐기려는 팬들에게 포맥(포카칩+맥주의 줄임말)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 외에도 당일 현장에서 받은 포카칩 스윗치즈맛의 인증샷을 찍어 오리온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포카칩을 박스 채 증정하는 ‘포카칩 인증샷 이벤트’ 및 ‘포카칩 응원카드 만들기 이벤트’ 등 경기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도 진행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최근 야구팬들 사이에서 생감자칩 스낵이 경기장에서 즐기는 맥주 안주로 각광받고 있어 오리온 대표 감자칩 스낵인 포카칩의 신제품 ‘스윗치즈맛’을 선물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제 야구장에서도 치맥 아닌 포맥 열풍을 느껴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