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은 낮은 차익 부담 등에 10월 옵션만기에서 매수 우위를 예상했다.
김영일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7일 "10월 만기는 차익 부담이 100억원 수준으로 매우 낮다"며 "순차익 잔고는 9월 만기 이후 410억원 감소했다"고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다만 4700억원 규모 금융투자 비차익 매매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며 "관전포인트는 시장 베이시스와 외국인 선물 매도인데 외국인 선물매도는 만기 주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펀드 플로우와 외국인 선물 매도 임계치 근접을 고려했을 떄 코스피는 10월 만기 이후 중기 저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김 연구위원은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