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압구정 백야'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첫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가 9.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압구정백야'는 동시간대 2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임성한 파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압구정 백야' 방송에서 여주인공 백야(박하나)가 스님 분장을 하고 클럽에 들어가려 시도하는 다소 파격정인 장면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 백야'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1TV '9시 뉴스'는 19.0%, SBS '생활의 달인'은 7.3%,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6.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