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바 코타로는 현재 일본의 국민 아이돌 그룹 AKB48이 있기까지 토대를 다진 인물이다. 그는 2005년 일본의 유능한 작곡가 아키모토 야스시(57), 엔터테인먼트 사업가 쿠보타 야스시(나이 추정 불가)와 AKB프로젝트의 근간이 되는 아키하바라48 프로젝트를 발족시킨 주인공이다.
당연히 일본 현지에서도 시바 코타로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한 TV방송국은 시바 코타로가 페라리를 몰로 도쿄의 고급 맨션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동행 취재하기도 했다.
한편 시바 코타로와 재혼한 김영아는 2003년 MBC ‘논스톱’으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2004년부터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해 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