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양이 이달 말 서울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를 재건축한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17층, 전용면적 59~115㎡, 총 482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11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과 8호선 강동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하남IC 등의 접근성도 좋다.
강동구 성내동 사업지 현장(성내동 547-1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