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강남이 초등학교 시절 성적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힙합그룹 M.I.B 멤버 강남은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라이브 회원 15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남은 일본에 계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생활고를 털어놨다.
이에 강남의 어머니는 "안 되면 일본으로 와서 다시 학교 다녀야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강남은 "난 공부 자체가 안 맞는 것 같다" 면서 "어렸을 때는 잘했는데. 내가 초등학교 때 전국 2등이었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강만은 "다시 공부 하면 2등, 3등 문제없는데 공부하기가 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 강남에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강남, 전국 2등이라니 대박" "나 혼자 산다’ 강남, 반전이야" "나 혼자 산다 강남,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