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문태종은 문태종은 3점슛 3개를 포함해 18득점을 올려 이란 격파의 주역이 됐다.
유재학(51)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종료 36.3초 전에 터진 김종규의 역전 3득점에 힘입어 이란을 79 대77로 꺾고 극적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2002부산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며 통산 4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국 이란 농구 결승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이란 농구, 문태종 신들린 3점포 환상" "한국 이란 농구, 문태종 짜릿했다" 한국 이란 농구, 문태종 18점 승리 일들공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