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이란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유재학(51)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종료 36.3초 전에 터진 김종규의 역전 3득점에 힘입어 이란을 79 대77로 꺾고 극적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2002부산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며 통산 4번째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한국 이란 농구 결승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이란 농구, 김종규 역전골 환상" "한국 이란 농구, 김종규 짜릿했다" 한국 이란 농구, 김종규 덩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