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내일(4일) 전국은 동해 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강원도 영동은 비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경북 동해안은 아침까지, 강원 영동은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에서는 낮부터, 경남 동해안에서는 밤부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고기온은 11~18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