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 현정화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는 이날 오전 0시 5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 재규어를 운전하다 택시와 추돌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있던 승객 1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이에 승객조모 씨(52, 남)는 "앞에 탔는데 에어백이 터지면서 (문이)열려서 나는 튕겨 나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고 당시 현정화는 혈중 알코올 농도 0.201%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MBC는 '뉴스데스트'를 통해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당시 블랙박스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