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쉐푸드 갈릭 올리오 스파게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오일 소스 계열의 파스타로는 국내 최초로 즉석 제품화했다. 이탈리아 음식에 대한 저변이 확대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오일 파스타의 인기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전문점에서 먹던 맛을 제대로 재현하기 위해 이탈리아 직수입 건면을 사용했다. 은은한 향을 내는 마늘과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 할라페뇨를 부드러운 스페인산 올리브유로 볶아 매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쉐푸드 갈릭 올리오 스파게티는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오일 파스타인 ‘알리오 올리오 에 페페론치노’를 모티브로 한 것이다. 알리오는 마늘, 올리오는 오일, 페페론치노는 고추를 뜻하며, 이 세 가지 재료와 면으로 만든 대표적인 오일 스파게티이다. 국내에서는 특히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갈릭 올리오 스파게티는 편의점, 체인슈퍼, 할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소비자 가격 200g 1개 3500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