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30일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아웃도어 워킹화 '아치스텝(Arch Step)'의 2014 F/W 시즌 신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밀레 아치스텝은 발 바닥 중앙의 움푹 팬 아치가 걸을 때 유연한 상하운동을 지속하게 끔 해 발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30일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아웃도어 워킹화 '아치스텝(Arch Step)'의 2014 F/W 시즌 신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밀레 아치스텝은 발 바닥 중앙의 움푹 팬 아치가 걸을 때 유연한 상하운동을 지속하게 끔 해 발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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