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동부증권은 26일 대현에 대해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의 수혜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0% 늘어난 1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현진 동부증권 연구원은 "국내 중국인 인바운드가 증가하면서 중국내 높은 인지도를 가진 대현 '모조에스핀'의 백화점 매출 성장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일부 삽마스터들 의견에 따르면 점당 매출의 절반 수준은 중국인이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신규런칭한 듀엘도 빠른 이익 성장을 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2012년 런칭한 듀엘도 올해 전반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22% 늘어난 191억원으로 하반기 성수기 효과를 감안하면 올해 매출 55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