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조덕배가 마약 필로폰과 대마초 관련 혐의로 검찰에 긴급체포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25일 조덕배의 소속사인 원뮤직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덕배 측은 "정확한 사실은 조금 더 기다려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어떤 입장을 말씀드리기는 힘들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앞서 같은 날 조덕배는 최근 수도권 일대에서 지인으로부터 필로폰과 대마초를 각각 3차례, 1차례씩 건네받은 혐의로 체포됐으며 검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조덕배의 모발 정밀검사를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