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28일까지 원금손실조건을 45%까지 낮춘 ELS 등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 449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세 개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연 5.8%(세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의 기회가 주어지는 스텝다운형 구조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플랜업 제 449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연 6~9%(세전)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돌아오는 첫 번째와 두 번째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 이상인 경우 연 3%의 보너스 수익을 받아 연 9%(세전)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 외에도 '플랜업 제 449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연 6.5%(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