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컴퓨터 기증은 국제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개발도상국의 정보화 지원을 위한 것이다.

조합과 진흥원은 중고컴퓨터를 수리한 후 자카르타에 있는 3개 학교에 기증할 계획이다. 나머지 전산장비는 국내 정보취약계층에 지원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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