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S&P는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한데 이어 정부 관련기관의 신용등급도 '긍정적'으로 조정했다.
22일 S&P는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정책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토지주택공사, 철도시설공단, 석유공사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A+/긍정적'으로 상향시켰다고 밝혔다.
S&P는 "8개 기관이 정부와 '필수불가결한(integral)' 관계를 유지하며 '핵심적인(critical)' 정책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P는 지난 19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