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알리바바가 뉴욕 증시 상장 후 본격적인 M&A 행보에 나설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매각설이 제기됐던 게임업체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후 1시 37분 현재 액토즈소프트와 엠게임은 각각 10%, 5%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8일 모기업 중국 샨다게임즈가 알리바바 또는 텐센트에 인수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엠게임은 지난 몇년간 매각설이 제기돼 왔다.
중국 경제매체인 왕이재경에 따르면 상장으로 거둔 차익에 대해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전세계의 인재를 끌어들이고 전세계 기업을 사들이고전세계 중소기업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