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U-16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한국이 북한에게 역전당해 1-2로 뒤지고 있다.
한국은 20일 태국 방콕의 타자망갈라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아시아축구연맹 16세 이하 챔피언십 북한과 결승전에서 1-1로 팽팽히 맞섰다.
이후 후반 21분 북한의 최성혁에게 오른발 슈팅을 내줘 1-2로 역전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 수비는 골 기회를 차단하려 발을 갖다댔으나 오히려 최성혁에게 골키퍼와 1대1 기회를 내주며 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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