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 측은 20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송유빈의 하차를 두고 말이 많은데 심각할 정도는 아니지만 몸이 아픈건 맞다"고 밝혔다.
송유빈의 하차가 알려지자 일부에서는 "과거 송유빈이 술과 담배를 하는 모습 등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급속도로 퍼지며 큰 논란이 일어났으며, 심적 부담에 송유빈이 도중하차했다"는 말이 나왔다.
이런 과거 사생활 관련 하차설에 대해 엠넷 측은 "(과거 논란을) 신경 안 썼다면 거짓말이다. 논란 후 제작진과 송유빈, 부모님까지 충분한 상의를 했고 이쯤에서 하차하는게 맞다고 판단했다"며 "어린 나이에 더이상 상처받길 원하지 않았다.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능력을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송유빈은 슈퍼스타K6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사진이 공개되며 일진설 논란이 있었다.
슈퍼스타K6 송유빈 중도 자진하차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중도 자진하차 일진설때문인가?" "슈퍼스타K6 송유빈 중도 자진하차, 마음고생이 심했겠네" "슈퍼스타K6 송유빈 중도 자진하차, 노래 잘하는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