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리아는 23~24일 이틀간 오후 2~10시 ‘Ria Day(리아데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엔 치즈스틱과 새우버거를 알뜰하게 만나볼 수 있다.
롯데리아는 리아데이 첫 날 정상가 1900원인 치즈스틱을 약 47% 할인된 금액인 1000원에 판매하고 둘째 날엔 롯데리아의 대표 인기메뉴 새우버거를 1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리아데이는 고객들이 많이 즐겨 찾는 치즈스틱과 새우버거를 이벤트 메뉴로 선정하게 됐다”며 “롯데리아의 인기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알뜰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