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인천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소식이 전해졌다.
45억 아시안인의 스포츠 축제인 제 17회 아시안게임이 오늘 개막식을 갖고 그 성대한 시작을 알린다.
19일 오후 6시부터 맞이행사를 시작으로 4시간동안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45억의 꿈, 하나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개회식이 펼쳐진다.
가나다순에 따라 네팔 선수단이 오후 8시25분 가장 먼저 입장하며,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30번째, 개최국인 우리나라는 맨 마지막에 입장한다.
메달 레이스인 첫날인 20일에는 18개의 금메달이 걸려있으며, 우리나라는 18개 중 9개의 금메달을 손에 쥐는것이 목표이다.
또한 아시안 게임이 오늘 개막하면서 성화 점화자는 철저한 보안이 유지되는 가운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