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대덕전자는 김정식 회장의 해동과학문화재단 출연에 따라 최대주주가 김 회장에서 김영재 사장으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김정식 회장은 해동과학문화재단에 240만주를 출연했다. 이에 김 회장의 지분율은 5.97%로 줄었다. 김영재 사장이 지분율 8.74%로 최대주주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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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김정식 회장은 해동과학문화재단에 240만주를 출연했다. 이에 김 회장의 지분율은 5.97%로 줄었다. 김영재 사장이 지분율 8.74%로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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