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경험자 및 제품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종합지표다.
KCC는 이번에 바닥재와 실란트(실리콘), 창(호)세트 총 3개 부문에 대해 사용 및 감성품질에서 소비자들과 전문가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1위를 수상했다.
사용품질은 제품의 성능,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정성, AS 접근성 등 총 6개 항목을, 감성품질은 제품의 이미지, 인지도, 얼마나 참신하고 매력적인지 등을 나타내는 신규성 등 총 3개 항목을 평가한다.
KCC 관계자는 "바닥재와 실란트 그리고 창호부문에서 여러 경쟁 업체를 제치며 각 부문 1위를 차지, 최고 제품임을 입증받았다"며 "각 분야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제품을 직접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바닥재가 5년, 실란트가 3년 그리고 창호가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평가받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충족시키고, 품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