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2D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리버스월드 for Kakao'의 첫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리버스월드'는 화려한 색감 및 캐릭터 디자인 등 고품질 그래픽이 돋보이는 2D RPG로 사전 참가자 모집에만 10만명이 운집하는 등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이런 열기를 반영하듯 테스터들의 게임 호응도 및 만족도 등을 대변하는 재접속율이 65%에 이를 정도로 높았다. 한 번 플레이 해 본 이용자들이 7일간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긴 비율(잔존율) 역시 60%가 넘어가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리버스월드에 보여주신 테스터 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소중한 의견과 건의사항들을 집중적으로 보완해 보다 완벽한 게임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출시 전 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