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일리네어 레코즈의 래퍼 도끼(Dok2)가 혼혈이란 사실이 전해졌다.
도끼는 필리핀과 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혼혈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도끼의 아버지는 라이브 연주를 하셨으며,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이며 사촌누나 역시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 돌스의 전 멤버인 니콜 세르징거라는 사실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도끼는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때이려나. 저 때도 지금도 날 모르면 아무도 나에게 한국말로 말 걸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도끼 혼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 대박이다" "도끼 혼혈, 사촌누나가 푸시캣 돌스의 니콜 세르징거?" "도끼 혼혈, 혼혈이였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