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넷마블은 세븐나이츠의 광고에 넷마블 직원이 직접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고 17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3일부터 15초 분량의 '세븐나이츠' 광고를 MBC, KBS 등의 지상파 및 다양한 케이블 TV 채널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세븐나이츠'는 화려한 전투를 즐기며 다양한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재미가 핵심인 모바일 게임으로 '몬스터 길들이기'와 함께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올라있는 넷마블 모바일 RPG 라인업의 핵심이다.

광고 속 주인공은 현재 넷마블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고봉준씨로 버스, 엘리베이터, 카페 등 여러 장소에서 '세븐나이츠'를 외치며 전문 배우 못지 않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넷마블 관계자는 "고봉준씨는 탁월한 업무 능력에 유머 감각까지 겸비해 평소 타 직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직원"이라며 "세븐나이츠의 광고 모델로 흔쾌히 참여해 남다른 끼를 발산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