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증시가 간밤 상승한 미국 증시와 동조화되며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다만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결과를 앞두고 관망세가 나타나 상승폭은 제한적이다.
17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35.11포인트, 0.22% 오른 1만5946.64에 거래되고 있다. 종합지수 토픽스는 0.78포인트, 0.06% 상승한 1311.64를 지나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시사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연준은 이날 저녁 9월 FOMC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0.11% 오른 107.24엔에, 유로/엔은 0.05% 상승한 138.90엔에 거래되고 있다.
개별 종목에서는 아드밴테스트와 도요타자동차가 각각 1.34%, 1.05% 상승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