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셀프형 세계맥주 할인점 맥주바켓이 창업 시즌을 맞아 다양한 창업 혜택을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맥주바켓은 고객이 직접 맥주를 꺼내 버킷에 담아 이용하는 셀프형 세계맥주 전문점이다. 안주를 매장에서 주문할 필요 없이 외부에서 사올 수 있도록 해 서빙과 조리에 드는 인건비 부담을 덜었다. 1500만원 상당의 워크인쿨러 시스템을 무상으로 임대 지원해 창업 비용도 절감했다. 워크인쿨러는 맥주를 최상의 온도로 유지하고 효율적으로 재고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냉장 시스템이다.
맥주바켓은 국내 최초의 세계맥주 전문점 와바의 자매브랜드로 탄탄한 본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맥주바켓 가맹점은 와바의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도 있다.
맥주바켓 관계자는 “가을 창업 시즌이 시작되면서 9월 한달 동안 기존 창업 혜택 외에 가맹비 500만원 할인, 4000만원 무이자 대출, 세계맥주 450병 지원 혜택을 추가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맥주바켓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1588-0581)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