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노무라증권은 17일 LG화학에 대해 3분기 화학부문에서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1만원을 유지했다.
신디 박(Cindy Park) 노무라증권 연구원은 "최근 화학부문 스프레드와 경영진과의 회의를 바탕으로, LG화학의 화학부문 2014년 3분기 실적은 노무라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14년 3분기 전망치는 각각 매출 5조9710억원, 영업이익 4390억원 그리고 순이익 3590억원"이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2% 증가, 전년 대비로는 15% 감소한 수치"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