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3' 남영주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박진영이 그의 외모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남영주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TOP10 무대에 올라 귀여운 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심사위원 양현석은 남영주 외모에 “원더걸스 유빈이 보인다”고 말했고, 박진영 역시 “문채원과 김아중도 보인다”고 칭찬했다.
당시 남영주는 커다란 오똑한 코,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으며, 약간 통통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K팝스타3 남영주 과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K팝스타3 남영주, 예전에뒤엽네" "본판이 원래 좋은가봐" "문채원, 김아중? 잘 모르겠는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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