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는 가을을 맞아 ‘퍼펙트 어텀 패키지 (Perfect Autumn Package)’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퍼펙트 어텀 패키지는 힐튼 남해 객실에서의 1박과 인터내셔널 조식 뷔페, 디너 세트 그리고 더 스파 입장권이 기본으로 포함된 올 인클루시브(All-Inclusive) 패키지로, 이번에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을 완벽히 즐길 수 있도록 도서 2권이 함께 구성 됐다.

또한 3인 이상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156년 전통 유기농 스킨&바디 케어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 의 릴렉싱 트레블 키트를 추가로 제공해 가을을 맞아 힐튼 남해를 찾은 고객들이 몸과 마음을 모두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 했다.
함께 제공되는 도서는 출판사 ‘푸른숲’의 인기 도서 <허삼관 매혈기>와 <나는 참 늦복 터졌다> 2권으로 소설과 에세이로 이루어진 특별 선물이 가을 여행객들의 마음을 살찌울 예정이며 3인 이상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닥터 브로너스’의 신제품 ‘그린티 캐스틸솝’을 포함해 베스트 아이템 3종으로 구성된 ‘릴렉싱 트레블 키트’를 선물로 제공 한다.
힐튼 남해 관계자는 는 “어느새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가을을 위해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알찬 패키지를 준비했다. 남해의 절경과 함께 여유를 만끽하며 완벽한 가을을 만들 수 있는 패키지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