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전국 52개 점포에서 유명브랜드 골프클럽을 비롯한 골프용품 전 품목을 기존 가격 대비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비거리가 길고 타구음이 경쾌해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인 젝시오 프라임 드라이버가 89만9000원, 사용빈도가 높은 아이언 5개와 피칭웨지 1개만 묶어 세트로 판매하는 미즈노 JPX EZ 54만6000원, 타이틀리스트 보키 SM4 웨지는 11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