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업계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우리나라 항공기 금융 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고자 미국 보잉 캐피탈사와 공동으로 'Global Aircraft Finance Seminar(글로벌 에어크래프트 파이낸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투자교육원은 보잉 캐피탈사 임원진을 해외로부터 초빙해 항공기 금융시장과 전망, 항공기 매입 절차, 항공기 금융규제, 다양한 항공기 금융솔루션 사례 등의 주제로 글로벌 교육 세미나를 진행한다.
남진웅 금융투자교육원장(금융투자협회 부회장 겸)은“우리 업계가 항공기 금융에 대한 시각을 더욱 넓히고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항공기 금융 솔루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30일 오전 9시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열린다.
이날부터 등록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세미나 진행시 동시통역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http//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