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영기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은 16일 이날부터 이틀간 'K-FI Global 9호'를 300억원 규모로 특별공모 한다고 밝혔다.
'K-FI Global 9호'인 현대able ELS 771호(1-인덱스 디지털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1년인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으로 만기평가일의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이면 연 4.0%의 수익을 지급하고, 최초기준가격의 35% 이상, 90% 미만이면 연 3.9%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일의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 대비 35% 미만 즉, KOSPI200지수가 65% 이상 하락하는 경우 원금손실 발생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에도 원금의 90%를 보장한다.
'K-FI Global 9호'는 개인고객에 한하여 최저 3,0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최고 10억원까지 투자할 수 있으며, 공모 마지막 날인 오는 17일(수) 오후 2시 50분에 청약을 마감한다.
한편, 'K-FI Global 시리즈'는 창조적인 금융혁신을 통해 금융한류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담은 현대증권의 고유 금융상품 브랜드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K-FI Global 시리즈'는 지난해 9월 첫 공모를 시작으로 8호까지 총 2655억원을 공모했고, 9136억원의 청약자금이 몰려 평균경쟁률 3.44대 1을 기록했다.
김승완 상품전략본부장은 " 'K-FI Global 시리즈'는 지난 1년 간 공모한 8개의 상품이 지속적으로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로 안착됐다"며 "앞으로도 명품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hdable.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국 각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 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