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은 물론 아시아게임의 개최 지역인 인천·부천 지역 외식업계에서도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생고기 전문점 '육봉달'은 인천 상동점에서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점심과 저녁을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2014 인천아시아게임에 참석한 각국의 선수단 숙소가 위치한 남동구청에서는 국내외 선수단을 위한 맛 좋고 건강한 메뉴가 보장된 인근 식당 50곳을 선정했으며 그 중 2곳인 육봉달의 구월점과 만수점은 식품위생과로부터 식당의 규모, 메뉴, 위생상태, 맛, 매출 등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했다.
다양한 나라의 선수단을 배려해 중국어, 영어, 일본어로 된 다양한 언어로 된 메뉴 판까지 갖춰 한국을 방문하는 여러 나라의 선수들에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당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