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마녀사냥’의 성시경이 “요즘 유세윤을 보면 깨달음 얻은 스님 같다”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56회 녹화에서 4MC(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는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을 수치로 매겨봤다. 이는 지나치게 긍정적인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날 유세윤은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며 현재 자신의 ‘긍정성’ 정도를 높게 평가했다. 이러한 반응에 성시경은 “요즘 유세윤의 모습은 마치 큰 깨달음을 얻은 스님과 같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반면에 신동엽은 “과거에 비해 긍정적인 생각을 덜 하게 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마녀사냥’ 56회는 12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