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건설이 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위례 자이' 분양 상담을 하고 있다. 상품 정보와 투자가치, 청약자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위례 자이 김보인 분양소장은 "위례신도시에서 처음 나오는 첫번째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뛰어난 입지를 갖춰 임직원들의 관심도 높다"며 "유망한 공공택지 아파트라 희소성도 갖고 있어 실수요는 물론 투자를 생각하는 직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위례 자이는 위례신도시 A2-3블록에 지어진다. 11개동, 517가구 규모로 전용 101~134㎡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오는 26일 서울 지하철 8호선 복정역 근처에서 연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