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 뷔식당 ‘피스트(FEAST)’에서는 아시아의 다양한 나라들의 요리를 선보이는 ‘아시안 요리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의 스포츠 축제 기간을 맞이하여 한국,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의 요리를 취향에 따라 즐기고 맛볼 수 있다.
아시안 요리 스페셜 뷔페는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평일 점심 5만 2000원, 평일 저녁 6만 2000원, 주말 및 공휴일 점심 6만 2000원, 저녁은 6만 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